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기간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29010016435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9. 10. 29. 17: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환급권리자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
평택시,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기간 운영
평택시청 전경
경기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다음 달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지방세 미 환급금 최소화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지난달 말 기준 송탄출장소 지방세 미 환급금은 8400만원으로, 환급금 발생사유는 대부분 자동차세 선납 후 이전 및 폐차 등으로 발생한 환급금과 국세경정에 의한 지방소득세 환급금 등이 주를 이루고 있다.

납세자 또한 환급금이 소액인 관계로 환급받을 계좌를 신청하지 않거나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를 달리해 환급통지서 안내문 발송 시 반송 되는 경우가 있어 환급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송탄출장소는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환급대상자에게 안내문 발송 및 문자 메시지 전송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찾아가지 않는 환급금을 찾아 가도록 안내하고 있다.

지방세 환급금 신청방법은 직접 과세관청을 방문 하지 않아도 지방세 전용 홈페이지 위텍스를 이용 하거나, 세무과에 신청하면 간편하게 환급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미환급금은 대부분 1만원 미만 소액으로 대상자들이 환급신청을 하지 않고 있어 환급권리자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