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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샴페인 ‘떼땅져’ 미쉐린가이드 서울 발간행사 파트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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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10. 3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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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떼땅져 꽁뜨 드 상빠뉴 블랑 드 블랑(2006)과 떼땅져 리저브 브뤼
하이트진로는 자사에서 수입하는 세계적 명품 샴페인 ‘떼땅져(Taittinger)’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발간행사 샴페인 파트너’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떼땅져’는 국내 5성급 호텔에 대다수 리스팅된 것을 비롯해 고급 레스토랑에서 판매되며 꾸준히 사랑받았다. 특히 떼땅져는 전 세계 149개국에 수출하며 에어프랑스를 비롯한 주요 항공사 상위 클래스에 제공되고 있는 샴페인으로, 샴페인하우스 최초로 2014 브라질 월드컵과 2018 러시아 월드컵 FIFA 공식샴페인으로 선정되는 등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미쉐린가이드 서울 발간행사 파트너로 선정된 떼땅져는 오는 11월14일 ‘미쉐린가이드 서울 2020’ 발표 후 리셉션에는 떼땅져 리저브 브뤼를, 미식들과 함께하는 향연인 갈라디너에는 떼땅져 꽁뜨 드 샹뺘뉴 블랑 드 블랑을 제공한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떼땅져는 전세계 많은 파티와 셀럽들에게 사랑받는 샴페인”이라며 “미쉐린가이드에 선정된 레스토랑의 미식 파티를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자리로 빛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를 끝으로 떼땅져 샴페인 하우스는 세대교체를 한다. 45년간 떼땅져 샴페인 하우스의 수장으로 재직한 피에르-엠마뉴엘 떼땅져에 이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실장인 비탈리 떼땅져가 가업을 이어받는다. 떼땅져는 세대교체로 최고의 품질과 우수성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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