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리스 | 0 | | 출처 =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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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는 30일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고(故) 강한옥 여사의 별세에 깊은 조의를 표했다.
해리스 대사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고인은 의미 깊은 역사와 큰 족적을 남긴 훌륭한 분이었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해리스 대사는 이어 “(아내)브루니와 저는 문 대통령과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애도를 전한다”며 “고인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 이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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