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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 한국가스공사, ‘청정 미래’ 이미지 담아 푸른 신호등 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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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19. 10. 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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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 공기업부문
가스공사 청정신호등
가스공사2222
정수남 한국가스공사 홍보실장.
한국가스공사가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 공기업부문을 수상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수상의 영광을 주신 아시아투데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천연가스 불모지였던 우리나라에 천연가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공급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1983년에 설립된 한국가스공사는 현재 전국 4개 LNG터미널에 천연가스 저장설비 72기와 공급배관 4857km, 공급관리소 404개 등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공급설비를 보유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에너지 공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감축하기 위해 전 세계는 현재 석탄·석유 등 화석연료에서 친환경·저탄소 에너지로의 대전환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쓸수록 깨끗해지는 에너지, 천연가스’란 슬로건으로 청정신호등 광고를 기획하게 됐습니다.

이번 광고는 청정한 미래, 맑은 자연을 향해 달려가는 한국가스공사의 이미지를 푸른 심벌의 신호등 이미지로 형상화했습니다. 푸른 미래로, 맑은 자연으로 가자는 의미에서 카피문구에 GO자를 적절하게 활용했으며 밝고 미래지향적인 의미를 담고자 했습니다.

본 수상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끊임없는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국가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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