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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빅스마일데이’가 하루 앞으로…G마켓·옥션·G9, 역대급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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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10. 3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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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이베이코리아 모델들이 G마켓과 옥션·G9가 11월1일부터 12일까지 펼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를 알리고 있다.
G마켓과 옥션·G9가 11월1일부터 12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를 진행한다. ‘빅스마일데이’는 G마켓과 옥션이 함께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행사로, 올해부터 G9까지 합류하고 행사 기간도 하루 더 연장시키는 등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이베이코리아는 ‘빅스마일데이’를 하루 앞둔 31일 대대적인 할인 내용을 공개했다.

우선 할인 규모가 더 강력해졌다. 멤버십서비스인 ‘스마일클럽’ 고객에게 ‘20% 할인쿠폰’ 2종을 제공한다. 5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30만원’, 1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1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일반 회원에게는 ‘15% 할인쿠폰’ 2종을 제공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0만원’,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G마켓과 옥션· G9에서 각각 제공되며, 4일 간격으로 총 3번씩 증정한다. 여기에 30만원 할인쿠폰을 한 번 더 받을 수 있는 ‘스탬프’ 이벤트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행사기간 30만원 할인쿠폰을 최대 12번 받을 수 있다. 스마일클럽 회원은 제공되는 할인쿠폰을 최대치로 활용하면, 사이트 별로 최대 168만원씩 총 500만원 상당의 할인을 받는 셈이다.

매일 밤 12시에 업데이트되는 ‘빅스마일데이 특가딜’은 최신 인기 상품만을 선정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행사 첫 날인 11월1일 대표 상품으로, G마켓은 △삼성 갤럭시 폴드폰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다이슨 V10앱솔루트 △하기스 보송보송팬티 5단계 △비비고만두 △종근당건강 락토핏 생유산균 등을, 옥션은 △LG프라엘 △바디프랜드 엘리자베스 안마의자 △이경제 더힘찬 녹용 △파라다이스부산 숙박권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G9에서는 △애플 에어팟 2세대 △삼성 에어드레서 △골든구스 슈퍼스타 스니커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G마켓과 옥션에서는 1만5000원 상당의 ‘빕스 할인권’을 단돈 15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브랜드 제품 라인업도 강화했다. ‘브랜드 딜’ 코너에서는 최대 30만원 혜택의 ‘빅스마일데이’ 할인쿠폰과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 전용 할인쿠폰’이 추가로 제공된다. 삼성·LG·다이슨·밀레·발뮤다·HP·인텔 등 87개의 프리미엄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김태수 이베이코리아 본부장은 “1등 이커머스로서의 역량과 그동안 빅스마일데이를 진행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11월 행사 역시 역대급 규모와 혜택을 마련했다”며 “경쟁력 있는 제품 구성 및 파격적인 할인 혜택으로 매회 기록적인 판매고를 달성하고 있어 구매고객뿐만 아니라 판매고객까지 모두 만족할 만한 행사로 자리 잡게 돼 의미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1월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빅스마일데이는 누적 판매량 3200만개를 기록했다. 이 기간 참여한 판매자 거래액은 전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스마일클럽 회원 수도 폭증해 이 기간 60만명 이상이 신규 가입자로 등록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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