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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수미칩 신제품은 양념과 오일을 버무린 액상소스를 점점이 뿌리는 방식으로 만들어 풍미를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농심 관계자는 “액상소스가 감자칩에 잘 스며들어 한층 깊고 진한 맛을 낸다”면서 “분말소스로 맛을 낸 시중 감자칩과 차별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수미칩 마라소스’는 올해 외식업계를 넘어 식품까지 번진 마라 열풍에 힘입어 개발한 제품으로, 마라 특유의 얼얼함과 수미칩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졌다. ‘수미칩 체다치즈’는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체다치즈와 할라피뇨를 함께 넣어 느끼하지 않으면서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농심 관계자는 “수미칩 특유의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소스와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며 “향후 액상소스를 활용해 맛과 향을 한층 살린 수미칩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감자칩 시장에서 영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미칩은 이번 신제품 2종을 출시함에 따라 기존 오리지널·어니언·허니머스타드·바질페스토를 포함해 총 6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