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완성 연구원은 “3분기 연결 매출액 3823억원, 영업이익 33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비리어드, 트윈스타 등 주요 품목의 제네릭 침투, GSL의 플루아릭스 등 도입품목의 판권계약 해지로 전문의약품 부문 매출이 전년대비 4%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길리어드 외 고객사 다변화도 시도 중이나 상업화된 대형 품목 부재로 원료의약품 부문이 전년대비 19..8% 감소한 444억원을 기록했다”며 “연구개발비는 14억원 증가한 312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한화학, 애드파마 등 연결 자회사 적자 지속으로 연결 실적이 부족하다”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하나 내년 상반기 레이저티닙 글로벌 임상 진입에 따른 마일스톤이 기대되므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