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3일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명동점 ‘널디’ 매장에서 롯데백화점 직원이 ‘그래피티 코랄 에디션’을 고객에게 소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1020세대를 타겟으로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널디와 함께 어글리 슈즈 ‘그래피티 코랄 에디션’을 300족 한정으로 단독 판매한다. 가격은 16만9000원이다. 이번에 선보인 한정판 ‘그래피티 코럴 에디션’은 핑크빛과 살구빛이 섞인 코랄색을 사용해 발랄한 느낌을 강조한 한정판 상품으로, 이외에도 블랙·라이트그레이·베이지 컬러 ‘그래피티’도 함께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10~20대의 경쾌한 느낌을 살리고자 컬러 컨설팅 및 색채연구 기업인 팬톤에서 2019년 트렌드 컬러로 뽑은 ‘코랄’색을 선정했다. /제공=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