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가되는 서비스는 △정부 고용지원금 신청 지원 ‘인싸이트’ △전자어음 할인 △방송광고비 지원 △경리업무 지원 ‘경리나라’ △쇼핑몰 통합관리 지원 ‘셀러허브’ 등이다.
지난 8월 선보인 BOX는 ‘기업 경영지원 전문가(Business Operation eXpert)’라는 의미로, 생산·자금·인력·재무·마케팅 등 중소기업의 경영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신규 서비스가 추가되면서 BOX 제공 서비스가 17개로 늘었다.
인싸이트는 정부에서 지원 받을 수 있는 고용지원금을 쉽게 확인하고, 공인인증서를 한 번 등록하면 매분기 지원금 신청서를 자동으로 작성하는 등 고용지원금 수령을 위한 편의성을 높였다. 고용지원금 신청 요건을 충족함에도 불구하고 인사관리 전담인력이 없어 신청을 포기해 왔던 중소기업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전자어음 할인에서는 보유 전자어음 조회부터 할인까지 가능하고, 방송광고 서비스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연계해 중소기업의 TV·라디오 광고 비용을 70%까지 지원한다. 경리나라 서비스는 경리업무 전문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셀러허브는 온라인 유통채널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보유한 제휴사들과의 협업해 중소기업의 경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