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9일 저녁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백화점 본관이 화려한 조명을 밝히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외관 장식을 공개했다. 클래식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화려한 외관 디자인에 스토리가 있는 3분6초 길이의 콘텐츠를 더한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진다. 화려한 외관을 배경으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발레리나와 오케스트라 등 시각·청각·공감각적으로 연출된 하나의 공연을 감상하는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공=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