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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딜’에서는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상품들을 50%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3대 편의점 CU와 GS25·세븐일레븐의 3000원 이용권을 1500원에 판매하고, 투썸플레이스 커피·파리바게뜨 단팥빵·뚜레쥬르 식빵·카페베네 이용권 등도 반값에 선보인다.
최대 70% 할인하는 ‘타임딜’에서는 애플워치5, 다이슨 V8 플러피, LG전자 스타일러와 무선청소기, 한샘 5단 책장, 몽클레어 패딩, 삼성전자 노트북과 공기청정기, 샤오미 공기청정기, SK매직 식기세척기 등이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오뚜기 ‘진라면 매운맛’(10봉+10봉)을 5400원에, 남양유업의 ‘DHA 옳은 유기농 우유’(120ml 24팩+24팩)를 1만5900원에, P&G ‘퍼실 하이진젤 액체세제’(2.7리터 2개+2개)를 2만7000원에 판매하는 등 ‘1+1’ 실속 상품도 준비했다.
100여 개에 달하는 톱 브랜드들의 할인행렬도 이어진다. LG전자·CJ제일제당·삼성전자·매일유업·애플·아모레퍼시픽·P&G·한샘·휠라 등의 브랜드들이 1~10일 기간 고객들에게 인기 있었던 상품들을 모아 다시 한번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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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 회원에게 30만원 이상 구매시 3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유료멤버십인 슈퍼세이브 가입 고객에게는 1만·2만·3만·5만원의 할인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특히 이 쿠폰은 단일 상품뿐 아니라 장바구니에 담긴 전상품(일부제외) 구매에 할인 적용할 수 있다.
여기에 또 슈퍼세이브 고객은 11일 단 하루 결제금액에서 기존 2% 적립에 추가로 10%를 더해 12%의 적립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저가에서도 다시 최대 22%의 할인 효과를 볼 수 있는 셈이다. 이 모든 혜택은 이미 초특가로 선보이는 티몬데이의 타임딜이나 티몬블랙딜에도 모두 적용된다.
11일 자정부터 시작되는 티몬데이 타임어택 상품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20만원대 판매하던 ‘한샘 오토스핀 무선 물걸레 청소기’는 9만9000원에 선보인다. 신원의 여성 겨울코트는 평시에도 온라인 최저가인 6만원대에 판매되지만 이날 하루 2만4900원에 내놓는다. 뉴발란스 아동화는 온라인 최저가 대비 50% 할인된 9900원, 아디다스X제레미스캇 운동화 역시 50% 이상 할인된 2만9900원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들 역시 블랙쿠폰 할인과 슈퍼세이브 적립 혜택을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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