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0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과 아이들이 ‘벤앤제리스(Ben&Jerry’s) 아이스크림’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대형마트 최초로 체리 가르시아·초콜릿 퍼지 브라우니·바닐라·청키 몽키 등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 4종을 선보인다.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은 전 세계 파인트 아이스크림 1위 브랜드로 현재 한국뿐 아니라 40여 개 국가에서 판매 중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펼치는 기업으로도 유명하다. 홈플러스는 지난 9월 글로벌 2위 브랜드 ‘헤일로탑’에 이어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까지 들여오며 하겐다즈까지 글로벌 1~3위 파인트 아이스크림 브랜드를 모두 입점시켰다. /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