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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드롭탑, ‘925 아메리카노’ 990원…11번가 ‘십일절’ 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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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11. 1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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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탑 11번가 프로모션
카페 드롭탑이 오픈마켓 11번가 ‘십일절 페스티벌’에 참가해 11일 하루 동안 2만명의 고객에게 ‘925 아메리카노’를 기존 4100원에서 75% 할인한 99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925 카페라떼’도 기존 4600원에서 1000원 할인된 36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카페 드롭탑은 925아메리카노 출시 이후 홈페이지에서 925블렌드 925원 판매 프로모션을 10월까지 진행했다. 이번 11번가 프로모션은 출시 이후 마지막으로 스페셜티 아메리카노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이와 함께 드롭탑의 독자적인 레시피로 완성한 시그니처 커피 ‘925 아인슈페너’ 2종도 할인 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925 아인슈페너 아메리카노’는 925 블렌드 샷에 시그니처 크림을 올려 달콤쌉싸름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925 아인슈페너 라떼’는 시그니처 크림의 달콤함과 부드러운 우유의 맛이 일품이다.

11일 오후 4시부터는 4000명을 대상으로 ‘925 아인슈페너 라떼’를 기존 5100원에서 50% 할인된 가격인 2550원에, ‘925 아인슈페너 아메리카노’는 11일 24시간 동안 기존 4800원에서 1000원 할인된 3800원에 판매한다. 반값딜은 새벽 4시와 오후 9시 두 번 오픈된다.

프로모션 쿠폰 사용 시에는 기타 적립이나 중복 할인이 제한되며, 유효기간은 오는 12월15일까지다.

카페 드롭탑 관계자는 “925블렌드는 925번의 실험으로 탄생한 커피로, 국내 커피 전문가에게 최고의 맛으로 평가받은 커피”라면서 “이번 할인 프로모션으로 925블렌드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소비자에게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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