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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사장은 한화 교향악 축제와 불꽃 축제를 기획 시행해 한화그룹을 격조있고 진취적인 ‘우리 기업’으로 정립했고 음악과 축제를 통해 기업과 국민간의 소통을 적극 추진해 왔다. 태양광 사업과 CSR을 접목한 ‘한화 태양의 숲, 한화 해피 션샤인’ 사업을 중국에서 펼친 것 이외에 ‘한화솔라보트로 운영되는 클린업 메콩’을 베트남까지 확대 시행하는 등 한화그룹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국제 협력을 통한 국위 선양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 됐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되며 한국PR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식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