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래 연구원은 “2020년 프로바이오틱스의 본격적인 성장으로 회사의 레벨업이 가능하고, 신규 공장이 올 연말 완공 이후 내년 2분기부터 가동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종근당건강향 락토핏 원말 공급 확대, 건기식 완제 OEM신규 사업, 유거스 자체 브랜드 해외 매출 등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3분기 종근당건강 매출액이 940억원으로 전년대비 108% 고성장을 기록했다”며 “유산균 매출액이 전년대비 125% 오르는 등 여전한 고성장세를 입증하고 있고, 내년에도 다양한 카테고리 확대 및 유통 채널 성장이 확실시 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