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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바이오, 락토핏 매출 상승으로 내년 이익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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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9. 11. 2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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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25일 종근당바이오에 대해 내년 프로바이오틱스 본격적인 매출 상승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3000원을 유지했다.

한경래 연구원은 “2020년 프로바이오틱스의 본격적인 성장으로 회사의 레벨업이 가능하고, 신규 공장이 올 연말 완공 이후 내년 2분기부터 가동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종근당건강향 락토핏 원말 공급 확대, 건기식 완제 OEM신규 사업, 유거스 자체 브랜드 해외 매출 등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3분기 종근당건강 매출액이 940억원으로 전년대비 108% 고성장을 기록했다”며 “유산균 매출액이 전년대비 125% 오르는 등 여전한 고성장세를 입증하고 있고, 내년에도 다양한 카테고리 확대 및 유통 채널 성장이 확실시 된다”고 설명했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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