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신보 지원 및 추천 기업에 대해 코바코 지원사업 우대 ▲코바코 지원사업 수혜기업에 대해 적극적인 보증 지원 ▲양기관 혁신형중소기업 지원사업 교차 홍보 ▲혁신형중소기업 마케팅 활성화 정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혁신형중소기업의 방송광고비를 최대 70% 할인 지원하기로 했다.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했음에도 높은 광고비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보 ‘퍼스트펭귄기업’으로 선정된 자동차수리 중개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 스타트업 ‘카닥’과 ‘2030 스타트업(Start-up) 보증’으로 성장 기반을 구축한 밀키트(Meal Kit) 제조 푸드테크 스타트업 ‘프레시지’가 처음으로 방송광고비 할인 지원을 받게 된다.
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신보의 금융지원에 코바코의 방송광고 지원이 더해져 중소기업의 가능성이 보다 빠르게 현실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혁신형중소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