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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내년 신작 출시로 주가 상향 본격화...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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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9. 11. 2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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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은 26일 컴투스에 대해 올해 지속적인 출시 지연으로 주가 하락이 이어졌으나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신작 출시로 주가가 상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최진성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서머너즈워의 안정적인 매출과 야구라인업의 호조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며 “이제는 신작 출시 시점을 눈여겨 볼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지속적인 출시 지연으로 주가 하락이 이어졌으나 내년부터 본격적인 신작 출시가 있을 것”이라며 “내년 스토리 RPG게임인 워너비챌린지, 방치형 RPG게임인 좀비여고가 출시될 전망이고 내년 상반기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인수한 스튜디오들의 신작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며 “향후 안정적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한 M&A 기대감과 게임빌의 지속적인 지분 확대에 따른 배당 성향 기대감도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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