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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은 딜리버리 수요가 늘어나는 외식업 트렌드에 맞춰 쉐이크쉑 강남점·청담점을 시작으로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행한다.
쉐이크쉑 딜리버리 서비스는 SPC그룹의 통합 멤버십 ‘해피포인트’에서 운영하는 딜리버리 앱 ‘해피오더’와 배달앱 ‘배달의민족’에서 이용할 수 있다. 대표 메뉴인 쉑버거를 비롯해 버거 5종·프라이 2종·플랫-탑 도그 2종·쉐이크 등 음료 6종을 주문할 수 있으며,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이용할 수 있다.
쉐이크쉑은 딜리버리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딜리버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12월25일까지 설문조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딜리버리 서비스 이용 시 제공하는 리플렛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쉑버거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집에서도 편하게 쉐이크쉑을 경험할 수 있도록 딜리버리 서비스를 도입했다”면서 “향후 적용 매장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PC그룹 보도자료] 쉐이크쉑 딜리버리 서비스 론칭](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1m/27d/2019112701002812400158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