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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노드림은 홍삼의 흡수율을 높이면서도 캡슐 형태로 만들어 홍삼의 쓴맛을 줄여 깔끔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한 나노홍삼 ‘진세노큐리올’을 적극 추천했다.
‘진세노큐리올’은 장내 미생물 효소가 비활성된 상태로 사포닌을 분해할 수 없어 홍삼을 온전히 흡수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증숙공법으로 홍삼 안에 들어 있는 천연물질인 진세노사이드 Rg3를 다량으로 추출, 체내 흡수율을 90% 이상 높인 제품이다. 진세노큐리올에는 진세노사이드가 14㎎/g이 함유돼 있다. ‘진세노사이드’는 인삼을 가공한 홍삼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생리활성 물질로, 면역력 증진·피로개선·혈소판 응집 억제·기억력 개선·항산화 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나노 단위로 분쇄해 알약 형태로 만들어 홍삼의 쓴맛을 싫어했던 젊은층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진세노드림 관계자는 “홍삼 하면 ‘사포닌’ 성분과 4~6년근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는데, 홍삼 속 천연물질인 ‘진세노사이드’의 함량도 이제 따져봐야 한다”면서 “모방할 수 없는 진세노드림만의 기술로 진세노사이드의 추출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거부감 없이 먹기 쉽게 캡슐형태로 제작해 누구나 홍삼의 효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