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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으로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청도군은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만들기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자원연계, 건강위원회 및 건강지도자 활동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평가대회에서 개인상으로는 각남면 유근민, 운문면 정영숙 건강위원이 우수위원으로 수상했다.
특히 올해 신규로 사업을 시행한 각북면이 수상하게 된 것은 지난 6년간 청도군의 건강마을사업 추진 노하우와 민·관의 협력체계가 완벽함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정착이 될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청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