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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지난 2015년 국내 은행 최초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과 아시아 최우수 은행상을 동시에 석권한 바 있으며,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을 통산 5회 수상하게 됐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가 1926년부터 발행해 온 더 뱅커는 전 세계 180여개국 금융회사에서 구독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월간 금융 전문지다.
매년 말 주관하는 올해의 은행상은 전 세계 149개국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 ‘금융계 오스카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더 뱅커는 KEB하나은행이 우수한 실적 시현은 물론, 통합 이후 최대 실적을 지속 경신하며 통합 성과 기록, 혁신 핀테크 서비스 개발 및 AI를 활용한 데이터 중심 금융서비스 전략, 해외에서도 이용 가능한 GLN 서비스의 독창성 등을 높게 평가해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끊임없는 혁신의 노력이 통산 5회 수상의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주하지 않는 혁신과 도전의 자세로 금융업계의 변화를 선도해 글로벌 일류 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