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대훈 농협은행장, 구세군 자선냄비 행사 참석해 성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02010000946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12. 02. 13: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도사진
이대훈 은행장(왼쪽부터 첫 번째)과 참석자들이 ㈜풍산 본사에서 진행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행사에서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대훈 농협은행장, 필립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 김필수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박우동 ㈜풍산 대표이사./제공=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이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풍산 본사에서 진행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행사에 참석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모금행사에는 이대훈 농협은행장, 박우동 ㈜풍산 대표이사, 김필수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필립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와 ㈜풍산 임직원들이 참석했고, 참석자들은 성금전달을 통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대훈 은행장은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행사를 함께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도 같이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