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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는 2017년 11월 ‘릴 1.0’을 출시한 이후 ‘릴 플러스’ ‘릴 미니’에 이어 ‘릴 하이브리드’까지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는데, KT&G는 차별화된 고객서비스가 제품 성공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KT&G는 디바이스의 수리와 교환, 흡연품질 상담까지 이뤄지는 서비스센터를 지난해 5월 강남점을 시작으로 이번에 오픈한 강동점까지 전국 17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디바이스 교환을 할 수 있는 ‘릴 스테이션’도 전국 50개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또한 KT&G는 업계 최초로 찾아가는 A/S를 시행하며 전국 121개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A/S는 콜센터 접수 후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영업사원이 방문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뿐만 아니라 도서산간지역 고객을 고려해 택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찾아가는 A/S 등 KT&G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는 고객들이 ‘릴’을 선택하는 주요 요인”이라면서 “서비스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A/S 품질 향상에 집중해 고객 편의성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