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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디자인 협회(The German Design Council)’가 1969년에 제정해 50년간 이어져 온 디자인 경연이다. 특히 국내·외 수상 경력이 있는 경우에 한해 출품할 수 있어 국제 디자인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인정받고 있다.
본상을 수상한 G9 웹페이지는 선별된 콘텐츠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상품가격뿐만 아니라 트렌드·날씨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 ‘큐레이팅 시스템’으로 각각의 소비자들에게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점이 특히 주목받았다. 여기에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페이지를 구성해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주효했다.
이충헌 G9 사업부문장은 “지난 1월 ‘앤어워드’ 그랑프리에 이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또다시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G9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여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9는 지난 1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공식 후원하는 ‘앤어워드 E-커머스 플램폼’ 분야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