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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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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19. 12. 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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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테러훈련 우수기관 표창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두 번째)이 신현정 유성구보건소장(왼쪽 두 번째), 진선미 보건의약과장(오른쪽 첫 번째), 김미영 주무관(왼쪽 첫 번째)과 함께 표창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유성구청
대전시 유성구는 2019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훈격, 보건복지부장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모의훈련, 장비관리, 감염병 감시체계 분야 등을 평가하고 있다.

특히 유성구는 지난 9월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실시한 생물테러 모의훈련에서 민·관·군·경 등 관계기관의 참여도 및 경찰, 소방, 보건 기관의 단계별 초동대응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생물테러 의심 상황 발생시 신속·정확한 초동대응으로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교육과 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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