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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채소’는 각 채소 전문 생산자와 계약 재배한 상품을 해당 요일이 표기된 패키지에 담은 후 당일만 한정 판매하는 초선도 상품으로, 해당 요일에 판매되지 않으면 폐기 처리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고객은 GS프레시 앱에서 상품을 결제하면 당일 배송 서비스로 3시간 안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해당 상품의 패키지는 요일별로 색이 달라 신선도 확인도 할 수 있다. 현재 GS프레시에서는 모둠쌈·대파·시금치 등 채소 8종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초선도 상품을 고객에게 더 알리기 위해 최대 38%의 할인행사도 진행 중이다.
GS프레시는 ‘하루 채소’로 고객의 선도 높은 상품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고 지난달 28일부터는 상품 카테고리를 확대해 ‘하루 해물’도 판매하기 시작했다. 선도가 민감한 해산물인 만큼 센터 내에 전용 냉장고를 설치했으며, 산소포장패키지를 이용해 살아있는 상태로 배송한다. 취급 상품은 선도가 생명인 전복·낙지·바지락 등 5종이다.
이재욱 GS프레시 MD는 “선도를 초월하는 초선도를 목표로 신선한 채소를 입고해 요일별 별도 패키지를 제작해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면서 “신선에서는 절대 타협하지 않고 고객이 언제나 믿고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