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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후보선수 육성 사업에 참여 중인 회원종목단체의 추천을 받아 신기정 서천군 역도연맹회장, 정종훈 음성군청 자전거 감독 등 개인 12명과 강릉시체육회가 선정됐다.
신치용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가대표 후보선수 훈련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개인과 단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후보선수를 비롯한 국가대표 이하 우수선수(후보-청소년-꿈나무)를 대상으로 동·하계합숙훈련, 국외전지훈련 등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