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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청도군에 따르면 숲속의 청정식품 허브가공센터는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지역행복생활권 협력사업으로 선정돼 청도·영천·경산 3개 시군이 연계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운문면 방지리 493의2번지 외 1필지 일원에 2016년부터 4년간 총 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1181㎡부지에 건축연면적 496.4㎡ 규모로 건립했다.
주요시설는 가공센터와 직판장이다. 청도의 깨끗하고 맑은 청정자연에서 생산된 각종 특산물을 가공 및 판매하는 곳으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소비자와의 직거래를 통한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군은 기대한다.
18일 열린 준공식에 참석한 이승율 군수는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진 청도군의 강점을 내세워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해 청정 청도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