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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쉐프, ‘미림’ 활용 레시피 선보이는 쿠킹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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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12. 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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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림 쿠킹클래스_1
19일 서울 서교동의 한 쿠킹 스튜디오에서 정호영 쉐프가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 /제공=롯데주류
요리 전용 맛술 ‘미림’이 19일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쿠킹 스튜디오 ‘봄, 블룸봄’에서 ‘연말 홈 파티 레시피’를 주제로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미림 쿠킹 클래스는 맛술 미림을 활용해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음식을 보다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알리고자 롯데주류가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요리강좌다. 계절과 시기를 고려해 ‘제철맞이 건강식’ ‘피크닉 런치 박스’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진행된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정호영 쉐프가 강연자로 나서 ‘스끼야끼’ ‘칼슘 파스타’ 등의 요리를 선보였다.

재료 밑간에 미림을 사용해 식재료의 잡내를 잡고 각종 소스에 활용해 감칠맛을 더하는 노하우도 전달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미림 쿠킹 클래스는 트렌디 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하고, 미림 활용법을 포함한 다양한 요리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소비자들의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미림은 멥쌀에 누룩을 넣어 숙성시키는 과정에서 생기는 당분과 알코올이 서로 용해돼 만들어지는 요리 전용 맛술로 일반 조미료와 달리 14%의 천연 발효 알코올이 포함돼 있어 식재료 본연의 식감을 개선해준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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