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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세계 최고 LED업체...내년 영업익 증가...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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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9. 12. 2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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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23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내년 영업이익이 66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소현철 연구원은 “내년 매출액 1조1620억원, 영업이익 664억원으로 큰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베트남 라인 정상화, 1월 LCD TV패널 반등으로 인한 디스플레이용 LED패키징 가격 안정화, 미중 무역분쟁의 일시적 휴전에 따른 중국 LED 조명 수요 증가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반도체는 고전압 Acrich칩, 패키징이 필요없는 Wicop, UV LED, 마이크로 LED 등 세계 최고의 LED 제품을 통해서 글로벌 LED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며 “글로벌 기술력과 수익성 관점에서 세계 최고”라고 강조했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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