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순당, 설 앞두고 ‘설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23010013794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12. 23. 10: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9년 설맞이 국순당 차례주 빚기 교실 이미지
국순당이 설을 앞두고 서울 삼성동 국순당 ‘우리술 아름터’에서 ‘설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을 진행한다.
국순당이 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내년 1월1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삼성동 국순당 ‘우리술 아름터’에서 ‘설맞이 차례주 빚기 교실’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 내용은 전통 차례주 이야기와 일본식 청주와 우리 고유의 청주 비교 시음, 차례주 빚기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 중에는 1.5ℓ 이상의 차례주를 직접 빚게 되며 가정으로 가져가서 2주간의 발효를 거쳐 설에 차례주로 사용할 수 있다.

참가자는 30명 선착순 모집하며 국순당 홈페이지 및 전화로 참가신청을 받는다. 참가비는 일반인은 1만원이며 대학생은 무료이다. 가족 동반참여시 본인 외 참여가족에게는 50% 할인 혜택도 있다. 단체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교육일정과 상관없이 협의 후 별도 일정으로 진행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