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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오리온, 맛과 영양 챙긴 ‘비요뜨 오!그래놀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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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12. 2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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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서울우유협동조합, 신제품 ‘비요뜨 오!그래놀라’
비요뜨 오!그래놀라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오리온의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와 손잡고 ‘비요뜨 오!그래놀라’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비요뜨 오!그래놀라’는 농협이 제공하는 국산쌀과 ‘슈퍼푸드’인 귀리·호밀 등을 그대로 가공해 만든 그래놀라와 부드러운 플레인 요구르트가 만나 영양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제격이다.

‘비요뜨’는 네모난 용기 한쪽에 서울우유 1등급A 원유로 만든 플레인 요구르트를 담고, 나머지 한쪽에는 맛있는 토핑이 들어 있어 용기를 한쪽으로 꺾어 두 가지를 섞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오!그래놀라는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간편하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선보인 제품으로, 검은콩·과일·채소·카카오·딸기 등이 있다.

강방원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장은 “트렌드에 민감하고 맛과 재료를 꼼꼼하게 비교하며 구입하는 똑똑한 소비층을 겨냥해 원물 그대로를 담아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비요뜨 오!그래놀라’를 출시하게 됐다”면서 ‘꺾어 먹는 토핑 요구르트 시장’의 90%를 비요뜨가 점유하고 있는 만큼 이번 신제품 역시 발효유 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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