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은행은 이날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두 달간 은행별로 5000억원씩(신규자금 2000억원, 기한연기 3000억원) 총 1조원 규모를 지원하게 된다.
중점 지원 대상기업은 ▲지역 내 창업 3년 미만 중소기업 ▲BNK금융과 10년 이상 장기 거래 중인 중소기업 ▲생계형 소상공인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 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등이다.
업체별 지원한도는 최대 30억원으로 중점 지원 대상기업에 대해서는 최대 1.0%의 금리감면도 시행한다.
BNK금융 관계자는 “이번 새해맞이 특별대출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중소기업의 경영애로 해소와 창업 기업, 일자리 창출 기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