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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T+’는 복합기의 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해 기기와 소모품의 품질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고장 접수, 토너 주문 등의 고객 관리 영역을 대폭 줄여 관리 부담을 최소화했다.
기기 장애 발생 시 즉각 장애 정보가 서버로 전송돼 별도의 고장 상황을 설명할 필요가 없으며, 소모품 잔량 부족 시 자동으로 예비 소모품이 배송해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고객용 포털 사이트를 제공해 고객이 직접 일별·월별 컬러 및 흑백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MT’ 서비스는 정보 보안의 3요소인 기밀성·무결성·가용성을 준수하고, 복합기 및 UGW서버 사이에 HTTPS를 사용하는 암호화 통신 및 국제 표준 기술 정책을 적용해 최상의 보안 상태를 유지한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서비스부문 관계자는 “캐논은 e-MT를 활용한 최고의 사전관리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해 서비스 우수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지속해서 키워왔다”며 “e-MT+를 통해 고객에게 한 단계 더 가까이 나아가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문제 해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