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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형 경인여자대학교 교수,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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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12. 3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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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형교수
서진형 교수
경인여자대학교 경영과 서진형 교수(사진)가 31일 국토교통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국토교통부 국토교통인재개발원에서 13년 동안 자산관리, 부동산 관련 과목을 강의하며, 공무원들의 기본 소양과 국가관 정립에 기여하였다.

또 공무원으로서 재산관리의 방향성과 부동산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윤리 등을 강의하여 국가 공무원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기여했다. 부동산자산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통하여 공익과 사익의 적절한 조화를 도모하고,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 교수는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과분한 상을 받았다”면서 “더욱 더 증진하라는 채찍질로 알고 앞으로도 부동산산업과 부동산학계 발전을 위하여 더 많은 연구활동과 봉사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교수로 재직 중인 서 교수는 (사)대한부동산학회 회장,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위원회 위원, LH 경영투자심사위원회 위원, 경기도공사 민간사업자 평가위원, 인천도시공사 내부경영평가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금융과 재테크, 최신부동산학의 이해 등 25여 편의 저서와 부동산자산관리 등에 관한 70여 편의 논문을 집필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도 수행하고 있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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