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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당진 아이파크’ 3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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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20. 01. 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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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첫 아이파크 브랜드, 426가구 공급
계성초를 비롯한 당진 명문학군 도보권 위치
당진 아이파크_투시도
당진 아이파크 투시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3일 충청남도 당진시 읍내동 37-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당진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6개동 전용 59~84㎡ 규모 총 426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86가구 △74㎡ 40가구 △84㎡A 194가구 △84㎡B 6가구로 전 주택형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공급된다. 또, 최상층은 복층형으로 구성되는 특화설계도 선보일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당진 아이파크’는 입지여건이 뛰어나 분양 전부터 지역민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단지는 충남 당진시 도심권에서도 정중앙에 위치해, 학군, 상업, 교통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 이용이 수월하다. 여기에 ‘당진 아이파크’는 HDC현대산업개발이 당진시에서 첫 선을 보이는 ‘아이파크’ 브랜드인 만큼 상품성까지 뛰어나단 평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당진시 내 선호도가 높은 계성초를 비롯해 원당중, 호서중, 호서고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또 롯데마트와 당진고속터미널 등도 인접해 있고, 무수당로와 당진중앙2로를 통해 당진시 주요 상업시설이 위치하는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당진경찰서, 당진지방법원, 당진교육지청, 당진 문예의 전당 등 주요 공공기관 및 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 단지 배후에는 33만3,859㎡ 규모의 계림공원이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당진시는 최근 2020년 시책구상보고를 통해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인 계림공원을 2020년부터 2024년까지 320억원의 예산을 들여 도시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당진 아이파크’가 입주를 하게 되면, 단지에서 대형공원이 연결된 숲세권 아파트로 자리잡게 된다.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현대제철을 비롯한 당진1철강단지와 송산일반산업단지, 석문국가산업단지, 부곡산업단지, 고대국가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까지 차량을 통해 약 30분 내에 모두 이동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HDC현대산업개발이 당진시에서 첫 런칭하는 ‘아이파크’ 브랜드인만큼 특화설계를 비롯한 높은 상품성 갖춘 아파트를 선보일 계획이다”며 “여기에 당진시 최중심에 위치해 입지여건이 뛰어나고 학군을 비롯해 교통, 상업, 문화 등 생활인프라 이용까지 쉬운 만큼 지역 내 수요자들의 높은 청약열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청약, 8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정당계약은 28~30일 3일 간 이뤄진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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