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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 라이프스타일숍 ‘시시호시(時時好時)’, 라이프스타일 가드닝숍 ‘소공원’, 아동 체험형 학습 놀이터 ‘동심서당’ 등을 활용한 다양한 세트를 제안한다.
시시호시에서는 설 명절의 의미를 담은 의식주 상품들을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시시호시 설날 세트(광주요 단지 면기·자이소 떡국떡)’를 5만1000원에, ‘시시호시 집밥 세트(하울스홈 밈 뚝배기·동네정미소 삼광 쌀)’를 5만5000원에, ‘호호당 돌 설빔 세트’를 준비해 각 15만2000원, 17만원에 선보인다.
소공원에서는 ‘올해도 건강하세요 꽃다발(꽃다발·용돈 봉투·퓨어 화병)’을 4만4000원에, ‘올 명절도 고마워요 꽃다발(꽃다발·메시지 카드)’를 3만9000원에 판매한다.
동심서당에서는 어린 자녀를 가진 부모들을 위한 선물세트를 기획해 ‘퍼피 구조대 DVD 10종 세트’를 8만5800원에, ‘베이비올 명화음악(36종)’을 33만2000원에,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책, 심쿵(48종)’을 33만2000원에 선보인다.
김재열 롯데백화점 PB 운영 팀장은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설을 맞이해 잊지 못할 선물세트를 준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색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롯데백화점의 아이덴티티를 활용한 PB 상품들을 개발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롯데쇼핑 홍보실-롯데백화점]시시호시 설날세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1m/02d/2020010201000147500004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