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파인주얼리 브랜드 골든듀(Goldendew)에서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맞이해 쥐와 곡식을 모티브로 한 골드바와 골드 펜던트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2020년은 경자년으로 ‘경자(庚子)’는 힘이 아주 센 쥐를 의미해 ‘흰 쥐의 해’로 불린다. 쥐는 전통적으로 지혜와 재물, 다산을 상징하는 동물로 알려져 왔다. 골든듀는 이러한 쥐의 상징성을 바탕으로 어미 쥐와 아기 쥐의 화목한 모습과 무르익은 곡식을 골드바 표면에 디자인했으며, 가정 내의 화목함과 풍요로움을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24K 순금으로, 골드바는 37.5g/100g 두 가지로 판매되며, 골드 펜던트는 3.75g으로 출시해 판매한다.
경자년 골드코인 3.75g_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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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가 출시한 골드코인 3.75g /제공 = 골든듀
한편 경자년 ‘흰 쥐의 해’를 맞아 특별 제작한 골든듀 쥐띠 골드바 2종과 펜던트는 골든듀 청담 본점 및 예술의 전당점, 전국 골든듀 백화점 매장에서 구매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