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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 11호점은 타임스퀘어 1층에 413㎡의 규모로 162석을 갖췄다.
쉐이크쉑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은 도시적인 공간과 여유로운 자연이 어우러진 지역 특성을 고려해 ‘도심 속에서 즐기는 자연’을 콘셉트로 매장을 연출했다.
기존의 대표 메뉴 외에도 달콤하고 진한 솔티드 허니와 고소한 콩가루, 떡 등이 바닐라 커스터드와 조화를 이룬 디저트 ‘인절미 타임’을 시그니처 메뉴로 선보인다.
이달 중순 출시 예정인 ‘로스티드 갈릭 머시룸’ 2종을 9일까지 먼저 맛볼 수 있다. ‘로스티드 갈릭 머시룸’은 쉐이크쉑이 2020년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정판 메뉴로 톡 쏘는 갈릭 마요 소스에 입 안을 감도는 포토벨로 버섯, 크러스트한 식감의 샬롯 튀김 그리고 부드러운 프로볼로네 치즈까지 다채로운 풍미가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미국 워크웨어 전문 브랜드 ‘유니버셜 오버롤’과 협업한 스웨트 셔츠도 타임스퀘어점에서만 판매한다.




![[이미지] 쉐이크쉑 영등포 타임스퀘어점](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1m/03d/20200103010003215000142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