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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지역 빵집 상생 프로젝트 전개…첫번째 제품 ‘나블리 홍쌀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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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01. 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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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블리홍쌀빵
나블리홍쌀빵
롯데제과가 ‘지역 빵집 상생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지역 빵집 상생 프로젝트’는 국내 우수 빵집의 제품을 양산화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제공, 지역 베이커리의 홍보 및 경제활동에 도움을 주는 한편 우수한 제품을 선보여 매출 증대를 꾀하는 윈윈 프로젝트다.

첫 번째 제품으로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나블리 베이커리’를 선정, 두 달여의 공동연구 개발 끝에 ‘나블리 홍쌀빵’을 출시했다.

‘나블리 베이커리’는 제과 명인 나정호 파티셰가 직접 운영하는 제과점으로, 장인의 수십 년 제과 노하우와 뛰어난 맛으로 지역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나블리 홍쌀빵’은 ‘나블리 베이커리’의 대표 메뉴인 ‘고구마 홍미 캄파뉴’를 양산화한 제품이다. 롯데제과 개발팀과 나정호 파티셰가 공동으로 레시피를 개발, 본연의 맛과 모양을 살렸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지역 빵집 상생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전개, 지역의 다양한 우수 베이커리를 발굴해 매출 확대 및 지역 상권의 홍보 활동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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