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8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명절 갈비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명절마다 수요가 몰리는 갈비 물가 안정을 위해 9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갈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300여톤 물량의 미국산 초이스등급 및 호주산 갈비를 사전 기획했다. 우선 15일까지 마이홈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미국산 LA식 꽃갈비(냉동·2.3㎏·팩·7만900원)가 6만6900원, 호주산 LA식 꽃갈비(냉동·2.3㎏·팩·7만1900원)가 6만7900원, 미국산 및 호주산 찜갈비(냉동·2.3㎏·팩·5만9900원)이 각 5만5900원에 판매한다. 냉장육도 저렴하게 마련해 미국산 초이스 찜갈비(냉장·100g) 1790원, 호주산 곡물 찜갈비(냉장·100g)이 2090원이다. 16일부터 25일까지는 매주 갈비를 업계 최저 가격 수준에 내놓을 방침이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