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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는 “이번 모델 발탁은 피오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개성과 독특한 식감을 가진 ‘크런키’가 서로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광고에는 ‘듣기 싫은 소리를 크런키의 바삭한 소리로 제압한다’는 콘셉트를 설정해 생활 속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크런키를 먹음으로서 해소한다는 내용이다.
이 광고는 10일 유튜브를 시작으로 온라인과 TV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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