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0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캘리포니아산 고당도 오렌지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오는 11일까지 올해 국내 첫 입항된 햇 고당도 오렌지(특)를 개당 1890원에, 8개 구매시에는 9990원에 기간 한정 판매한다. 홈플러스가 선보이는 고당도 오렌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지에서 당도측정기로 당도 12브릭스(Brix) 이상의 고당도 오렌지만 선별한 상품이다. 특히 홈플러스는 고당도 오렌지 대표 브랜드인 ‘퓨어스펙’ ‘선키스트’ 등에서 엄격한 품질검사를 통과한 오렌지에 붙이는 ‘블랙라벨’ 상품만 공급받아 판매한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