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2일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직원들이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선보이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경자년 설을 앞두고 오는 24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설 상품권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 30만 원 이상 상품권 구매 시에 신사임당 고서화를 그려 넣은 고급 봉투를 증정하고, 50만원 이상 상품권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여행용품 세트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서울 경기 및 현대백화점이 있는 광역시 지역내에서 100만원 이상 상품권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 전화로 주문 시 2시간 이내에 상품권을 배송해주는 ‘투 아워 익스프레스 서비스’도 시행한다. 같은 기간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과 현대H몰에서는 설 선물세트 판매전을 통해 국내산 농·축·수산물 400여 종과 건강·생활용품 600여 개 품목 등 총 100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 /제공=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