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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설맞이 ‘OB라거 랄라베어’ 전용잔 패키지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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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01. 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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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오비맥주, 설 맞이 ‘OB라거 랄라베어’ 패키지 출시
오비맥주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중순부터 전국 대형마트에 ‘OB라거 랄라베어’ 전용잔 패키지를 한정 출시한다.
오비맥주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중순부터 전국 대형마트에 ‘OB라거 랄라베어’ 전용잔 패키지를 한정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오비라거 355㎖ 12캔과 전용잔 2개, ‘랄라베어’ 스티커 1매로 구성돼 있다. 전용잔에는 OB라거의 상징인 곰 캐릭터 ‘랄라베어’와 복고풍 글씨가 새겨져 있어 옛 호프집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이번 스페셜 패키지는 4만 박스 한정판으로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전국의 대형마트에 기존 12캔 패키지와 같은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돌아온 OB라거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이 뜨겁다”면서 “특히 전용잔 출시에 대한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스페셜 패키지 출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새롭게 돌아온 OB라거는 100% 맥아와 독일산 호프만을 사용해 ‘오리지널 올 몰트’ 맥주의 깊고 클래식한 맛을 구현하면서도 알코올 도수를 기존 ‘프리미어 OB’ 제품(5.2도) 대비 4.6도로 낮추고 쓴 맛은 줄여 부드러운 음용감이 특징이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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