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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1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목공예 강사 및 보조강사 등 전문가 3명 지도로 아이들이 준비된 목공 재료들을 이용해 직접 목재선반을 제작한다.
프로그램은 진행 전에 아이들에게 만들기 재료인 나무의 생장과정과 환경에 어떻게 공헌하는지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나무에 대해 친숙함을 느끼고 자신만의 완성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목공예 프로그램에서 아이들이 자신만의 완성품을 완성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