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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빵상회’는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먹는 발효냉동생지 4종과 전자레인지로도 조리할 수 있는 간식용 조리빵 3종 등 7종의 제품이 있다.
발효냉동생기 4종에는 ‘미니 크로아상’ ‘미니 메이플피칸’ ‘미니 팡오쇼콜라’ ‘미니 바닐라 크라운’ 등이다. 125년 전통의 유럽 페스트리 기술이 가미된 ‘슐스타드(schulstad)’ 생지를 사용, 국내 냉동생지 설비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정통 페스트리의 식감을 그대로 살려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하다.
조리빵 3종은 ‘갈릭 소시지빵’과 ‘감자마요 찰볼’ ‘미니 크림치즈 프레즐’이며,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에 약 20초~2분가량 조리한 다음 먹을 수 있다. 벨기에산 ‘리골레또’ 발효종을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롯데제과는 ‘생생빵상회’ 출시 전 온라인몰에 먼저 선보인 결과, 일부몰에서 하루 판매량 1위를 달성하는 등 소비자 반응이 좋아 정식 출시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롯데제과는 향후 ‘생생빵상회’의 라인업을 추가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계획하는 등 새로운 베이커리 브랜드 육성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