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비비안은 현재까지 방역마스크 수출 물량에 대한 문의 수량은 집계결과 3000만장 이상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추가 주문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공급 계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국내 역시 마스크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남영비비안은 생산시설 확충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영비비안 관계자는 “현재 판매하고 있는 마스크의 총 재고량을 모두 소진한 상태”라며 “생산 즉시 공급할 수 있도록 물류시스템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생산량만으로는 수요를 맞출 수 없어 추가적인 생산시설 증설도 고려 중”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슈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비상근무체제를 가동 중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영비비안이 판매중인 ‘KF94 뉴크린웰 끈조절 스타일 황사방역용마스크’는 평균 0.4㎛ 크기의 입자를 94% 이상 차단하는 제품으로 입체적 디자인을 통해 미세먼지는 물론 외부로부터 균유입을 차단하는데 최적화된 디자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