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송탄동 자율방재단, 버스정류장 일제 소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31010017040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0. 01. 31. 16: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민들이 불안감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택시, 송탄동 자율방재단 버스정류장 일제 소독
평택시 송탄동 자율방재단이 30일 지역 내 버스 정류장을 소독하고 있다./제공=평택시
경기 평택시 송탄동 자율방재단이 30일 방재단원 20여명과 함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한 버스정류장을 일제 소독했다.

31일 평택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송탄동 지역 내 버스 정류장 25곳의 쉘터 정류장 지붕, 벤치 및 바닥 등을 소독하고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예방수칙 안내문을 배부했다.

김기주 송탄동 자율방재단장은 “버스정류장 소독을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안감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시로 버스정류장 소독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창 송탄동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버스정류장 소독을 해주신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송탄동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고 조기에 종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