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AK플라자, 수원점 3일부터 임시휴점…“15번째 확진자 배우자 협력사원 근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03010000560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02. 03. 08: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AK플라자_AK& 수원점
AK플라자 수원점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15번째 확진자의 배우자가 AK플라자 수원점에서 근무한 협력사원인 것으로 확인, 3일부터 임시휴점하기로 결정했다.
AK플라자 수원점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15번째 확진자의 배우자가 AK플라자 수원점에서 근무한 협력사원인 것으로 확인, 3일부터 임시휴점하기로 결정했다.

AK플라자는 지난달 27일 보건복지부에서 감염병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함에 따라 즉시 사내 전수조사를 실시, AK플라자 직원 및 점포 근무자와 가족·동거인 전원에 대해 중화권 방문 현황 등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15번째 확진자(당시 능동 감시자)의 배우자인 협력사원에 대해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 협력사원에 대해서는 확인 당일인 지난달 27일부터 휴무 및 자가격리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또한 선제적인 대응 차원에서 해당직원의 접촉자 현황을 전수 조사 중이다.

이와 함께 AK플라자는 지난달 29일 수원점 전 구역을 1차적으로 방역조치했으며 3일에도 추가 방역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럼에도 12번째 확진자 역시 수원역을 거쳐간 바 있고, 지역 내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고객 건강과 안전을 위해 3일 임시휴점을 결정했다.

AK플라자는 협력사원의 확진 판정 여부(3일 오전 중 결과 예정) 및 상황에 따라 휴점기간은 조율한다는 방침이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